하이퍼정보통신(대표 최성수 http://www.hiper.co.kr)은 올해 세계적인 정보통신 벤처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다각화하는 동시에 신기술 개발에 전념, 회사의 원천적 핵심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첨단 정보통신단말기 및 시스템 개발·생산·판매업체인 하이퍼정보통신은 최근 통신부품 및 휴대장치, 네트워크, 멀티미디어, ASIC 등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하이퍼정보통신은 마케팅 기반 확충을 당면한 경영전략의 최대 목표로 인식, 품질인증을 통한 국내 시장의 안정적인 매출기반 구축에 이어 세계무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캐나다에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중이며 특히 중국 통신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외적인 마케팅환경 조성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차세대 신규사업 분야인 ASIC사업을 진행중인 하이퍼정보통신은 무선단말기와 연결된 멀티미디어 단말기 및 시스템 사업을 추진, 기존의 통신사업을 멀티미디어 통신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현재 영상회의시스템에 사용되는 H.263 영상압축용 칩을 개발·양산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영상전화기와 디지털영상감시장치·IMT2000 단말기에 사용되는 핵심기술인 영상처리 ASIC기술을 확보, 오디오와 비디오를 동시에 서비스할 수 있는 신제품을 개발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하이퍼정보통신은 고객이 감동하는 품질의 실현만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으로 품질 프로세스와 규칙을 준수하는 경영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전사적인 품질마인드 실현을 추구하고 있다.
하이퍼정보통신은 향후 국내 시장의 안정적 성장과 해외 신시장 개척 노력을 병행함으로써 세계화를 이룬 벤처회사로 발전해나간다는 구상을 세워놓고 있다. 하이퍼정보통신은 올해 신규사업 분야의 결실이 매출의 기반을 이뤄 매출이 1000억원대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정보통신 분야의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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