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는 최근 HP 전문매장을 PC파크 내에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하나의 업체 상품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코너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PC 및 주변기기 전문업체와 전자상거래업체간의 윈윈 전략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터파크는 기존의 상품 구성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충할 수 있으며 HP는 열악한 온라인 판매루트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인터파크는 풍부한 상품정보 제공 및 HP 신제품 독점 예약판매 실시, 6개월 무이자 할부판매 등 HP와 다각도로 공동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인터파크는 「HP 전문몰」 오픈기념으로 HP 데스크젯 640C(12만7000원), HP 스캔젯 3400C(16만1000원), HP CD-Writer Plus 9140i(20만원) 등 「빅3 최저가 공동구매」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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