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세트 및 전화증폭기 전문제조업체인 다산일렉트론(대표 이용재)은 오토바이 운전자용 이어세트 「프리메이트」 2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다산일렉트론이 출시한 프리메이트는 온·오프 스위치를 오토바이의 핸들에 부착해 오토바이를 운전하면서 이동전화 혹은 무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스피커 유닛을 직접 헬멧에 부착하는 타입과 목뒤로 착용하는 타입 2종류다.
이 제품은 주위의 소음제거 마이크를 채택해 오토바이 운전중에도 음성 송수신에 무리가 없으며 온·오프 스위치에 방수처리를 해 우천시 제품손상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산일렉트론은 이 제품을 경찰청에 납품했으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퀵서비스 업체에 대량 납품을 추진중이다. 가격은 7만원. 문의 (02)556-866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