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알앤 등 방송 독립프로덕션 40여개사는 다매체·다채널 시대에 대비, 분야별 전문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독립프로덕션연합」을 결성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독립프로덕션연합은 초기자본금 1억5000만원으로 12월 내에 법인등록을 마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 무비월드TV 등 10여개사로 구성된 위성방송 신규채널사업자 컨소시엄과도 사전 프로그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또 향후 MMN과 별도 미디어센터 설립을 구상하는 등 연합 결성을 계기로 독립프로덕션이 실질적인 국내 방송영상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