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전송시스템(PACS) 전문 업체인 피플넷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창욱 http://www.peoplenet.co.kr)가 삼성전자와 의료정보화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피플넷은 자사 PACS 제품 및 솔루션에 삼성전자의 서버 제품을 적극 채택하는 등 국산 PACS 및 서버 시스템의 공급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실제로 피플넷은 지난 8월에 전국 34개 의료원을 관장하는 전국지방공사 의료원연합회와 PACS의 공동개발 및 설치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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