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모어증권(대표 묵현상 http://www.getmore.co.kr)은 온라인 주식 투자자를 위해 사이버트레이딩센터인 서교지점을 새롭게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서교지점은 지난 6월과 8월 각각 개점한 명동지점과 종로지점에 이은 것으로 총 50석 규모에 PC 등 장비를 갖추고 투자자문을 위한 투자상담요원도 상주시키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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