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한솔CS클럽(http://www.csclub.com)은 한국가스기술공사에 이어 동부화재 인트라넷을 이용한 동부화재 직원용 「사이버복지매장」을 오픈했다.
이에 따라 동부화재 임직원들은 15만종의 일반상품과 여행, 이사, 건강검진 등 1500여종의 서비스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최저가격 보상제, 배송지연 보상제, 구매포인트 적립제 등을 통해 저렴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대금의 일정액을 포인트로 적립, 재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주문상품은 수도권의 경우 2일 안에 받을 수 있다.
사이버복지매장은 회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사내에서는 인트라넷을 통해 사번과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바로 사이버복지매장으로 이동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별도의 약정 URL을 입력해 방문할 수 있다. 구매대금 결제는 신용카드나 온라인 송금으로 가능하다.
한솔CS클럽은 총무물품의 구매조달, 각종 기념일 선물 서비스로 거래분야를 확대, 내년에는 이 부문에서만 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2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3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10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