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대표 유승렬)는 트럭운전자를 위한 운송물류정보 서비스 「내트럭(http://www.netruck.co.kr)」 사업에 본격 나선다.
내트럭은 차주에게 웹사이트나 전화(1588-0782)를 통해 화물주가 제공한 화물정보를 내트럭 전용 휴대폰으로 제공하며, 화물주는 차주가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에 올린 공차정보를 받을 수 있다. 주선사와 트럭, 화주를 연결하는 정보유통의 체계적 시스템 구축을 통한 내트럭은 공차운행에 의해 길가에 버려지는 한해 16조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내트럭은 LG화재와 연계, 최고 2000만원까지 보상되는 적재물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내트럭 사이트 내에 트럭운전자 가족을 위한 홈페이지도 마련, SK텔레콤이 제공하는 위치추적 시스템을 활용해 운전자의 가족들이 운전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