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소아과 의사들을 온라인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사이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소아과개원의협의회(회장 최병한)가 만든 소아과전문 포털사이트 러브앤키드(http://www.lovenkid.com)는 600여명의 소아과 전문의가 상담실을 개설, 네티즌들에게 소아질병과 육아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단일 진료과목으로는 국내 최대 사이트인 러브앤키드는 고품질의 의료·육아 정보를 제공하며 신생아질환·예방접종·유아용품 등 아이를 키울 때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망라돼 있어 여러 궁금증을 풀기에 안성맞춤이다.
또 부모의 공통관심사를 연구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육아동호회」 서비스와 전국의 소아과를 검색할 수 있는 「소아과 찾기」 등이 준비돼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8
중동 전운에 막힌 하늘길…K뷰티·물류업계 '긴장'
-
9
AI 이용권 되팔이 성행…네이버 쇼핑 앱까지 번져
-
10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