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업체 진두네트워크는 10% 주식배당과 3%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주식배당으로 이 회사의 발행주식수는 42만8500주 늘어난 471만3500주가 되며 자본금도 23억5675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진두네트워크 관계자는 『주식시장 약세로 투자자의 손실을 보전해주기 위해 배당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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