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보통신업계의 큰 관심사였던 IMT2000 사업자 선정이 동기식 사업자 선정만을 남겨 놓은 채 일단락됐다.
동기식이냐, 비동기식이냐 등을 놓고 많은 논란을 겪으면서 결정된 것이니만큼 이제는 정보통신업계 모두가 심기일전하여 치열한 국제 통신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에 힘을 모아야 한다.
이번 선정으로 말미암아 기업간 경쟁의 후유증으로 이어져 불미스런 분열 등이 일어나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들은 이번 선정이 세계시장을 향해 뻗어나가기 위한 시작임을 명심하고 앞선 기술개발과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세계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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