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네티즌이 주로 방문하는 영문 웹 사이트는 야후·CNN·블룸버그 등 주로 검색·뉴스·증시 콘텐츠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릭큐(대표 신재균 http://www.ClickQ.com)는 지난 6월부터 12월 10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방문한 30만 회원을 대상으로 영어권 사이트 순위를 집계한 결과 야후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블룸버그, 나스닥과 같은 해외 증시 사이트, IBM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IT기업 홈페이지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밖에 USA투데이, 뉴욕타임스도 국내 네티즌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로 집계됐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순위 = 주소 = 분야
1=http://www.yahoo.com=검색·포털
2=http://www.cnn.com=언론·뉴스
3=http://www.bloomberg.com=경제·증시
4=http://www.nasdaq.com=경제·증시
5=http://www.ebay.com=경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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