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금융서비스 전문업체인 아이머닉스(대표 김상배)는 최근 사업준비를 마무리짓고, 내년부터 본격 상용서비스에 나선다.
아이머닉스가 가장 먼저 선보일 서비스는 「커뮤니티어카운트매니지먼트(CAM)」로,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회원들의 자금·회비 운용을 인터넷상으로 조회·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CAM을 이용하는 사이트는 별도의 솔루션을 구입하지 않고도 온라인서비스임대업(ASP) 형식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이머닉스는 정보보호 및 전자상거래(EC) 솔루션 업체인 싸이버텍홀딩스가 지난 10월 설립한 인터넷금융서비스 전문 자회사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