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kr)는 초우량 에어컨 전문업체 및 종합공조업체로서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15일 건축사회관에서 500여명의 건축사와 각계 공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시스템에어컨의 신기술 소개와 공조설비별 트렌드를 발표하는 「2000년 공조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병덕 상주대 교수가 「공조설비 비교 및 향후 시장전망」에 대해 발표했으며 LG전자는 신기술을 적용한 시스템에어컨 신제품을 소개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8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