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장병석 http://www.sony.co.kr)는 휴대가 간편한 초소형 LCD프로젝터 VPL-CS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9㎏의 초경량이면서 본체에 휴대성을 높이기 위한 손잡이가 부착돼 있는 것이 특징으로 본체 뒷면에 6단계 조정 받침대가 있어 설치가 편리하다.
설치 환경에 따른 화면 왜곡을 보정하는 디지털 키스톤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USB 방식을 채택해 PC는 물론 주변기기와의 다중 연결이 가능하다.
해상도는 SVGA급으로 밝기는 600안시루멘이다. 문의 (02)6001-420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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