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가 최근 세계 여성작가의 작품과 관련자료를 집대성한 세계여성문학관을 개관해 화제다.
세계여성문학관은 숙명여대가 지난 2년 동안 도서관특화사업으로 추진해 신사임당에서 버지니아 울프, 유미리까지 국내외 여성작가의 순수문학 창작물과 연구물 1만6000여종을 갖췄다.
서적 이외에도 작가의 프로필·원고 등 기념물과 관련 영화·TV등 영상자료도 비치했다.
또 작가와 작품 원문 소개, 문학상 코너 등 여성문학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http://wowlic.sookmyung.ac.kr)를 개설,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이희재 도서관장(정보과학부 교수)은 『세계여성문학관은 우리나라 여성문학의 체계적 연구와 문학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명예기자=양진원·숙명여대 europa80@hanmail.net>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