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지수는 4.29포인트 떨어진 184.02(잠정치)로 마감됐다.
미 대선의 불확실성 해소라는 호재와 나스닥의 약세, 더블위칭데이에 따른 프로그램 매도라는 악재가 혼재된 하루였다.
IMT2000 사업자 선정을 하루 앞둔 이날 한통엠닷컴만 강보합에 머물렀을 뿐 SK텔레콤·한국통신·한통프리텔 등 대부분의 통신서비스주들은 약세에 머물렀다. IBM이 리눅스 분야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으로 나스닥의 리눅스주가 급등하며 엠플러스텍·서울시스템이 상한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청산 가능성이 제기된 한국디지탈라인은 이날 거래량 1위에 오르며 2% 상승으로 전환했다. 전문가들은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지속하는 등 국내 증시가 예상보다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