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이 이틀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14일 제3시장은 장중반까지 매수세 유입 감소로 등락을 거듭하다 장마감을 앞두고 일부종목을 중심으로 소폭 상승하면서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중저가 종목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거래대금이 다소 증가했다.
거래량은 전날보다 2만주 감소한 42만주, 거래대금은 3000만원 증가한 2억원이었으며 수정주가평균은 74원 오른 1만6861원을 기록했다.
124개 거래종목중 상승 39개 종목, 하락 33개 종목이었으며 거래미형성종목이 44개에 달했다.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회선자동선택장치(ACR) 제조업체인 지트콤으로 전날보다 무려 2480.65% 상승한 8000원에 매매됐으나 단 1주가 거래되는데 그쳤다. 이외에 하이월드(843.48%)와 네티움(323.81%)도 많이 올랐으나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중동 전운에 막힌 하늘길…K뷰티·물류업계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