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전자입찰시스템 도입 이후 첫 전자입찰을 14일 오후 시행했다.
충남 청양군 법원 증축공사와 관련한 이날 전자입찰에는 총 77개사가 입찰에 참가했으며 충남토건이 제1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
조달청은 올해 말까지 1억원 미만의 소액공사를 전자입찰로 집행하는 한편 내년부터는 공사규모가 50억원 미만의 총액입찰 공사에 대해서도 전자입찰제도를 적용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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