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전자입찰시스템 도입 이후 첫 전자입찰을 14일 오후 시행했다.
충남 청양군 법원 증축공사와 관련한 이날 전자입찰에는 총 77개사가 입찰에 참가했으며 충남토건이 제1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
조달청은 올해 말까지 1억원 미만의 소액공사를 전자입찰로 집행하는 한편 내년부터는 공사규모가 50억원 미만의 총액입찰 공사에 대해서도 전자입찰제도를 적용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