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포털사이트인 뷰메디(대표 이영숙 http://www.viewmedi.com)는 500여 업체, 1만여종에 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뷰메디는 임상과별·의료기기 기능별·제조업체별·공급업체별로 분류돼 있어 검색이 편리하고 특히 직접 의료기기를 사용해 본 전문의들이 분류작업에 참여,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한다.
이 회사는 내년 3월에 사이트의 영문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세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어서 영세한 국내 의료기업체의 국제 마케팅에 한몫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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