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티(대표 이희원)는 해외전환사채(CB) 1300만달러 중 500만달러 규모를 매입해 소각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아이엠아이티는 자사 주가안정을 위해 이날 현대스위스금고 등이 보유하고 있는 해외CB를 한빛증권을 대리인으로 매입해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매입시 지급할 금액은 원금 500만달러와 이자 35만달러를 합쳐 총 535만달러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8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