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프리 전문생산업체에서 통신장비업체로 변신중인 웨스텍코리아(대표 김광호)가 무선가입자망(WLL:Wireless Local Loop) 생산설비에 총 37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웨스텍코리아는 『이번 설비는 WLL 단말기 월 5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라며 『내년 1월말까지 설비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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