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설립된 인터넷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벤처기업인 EPI(대표 박상준 http://www.epi21.com)가 인터넷 웹 메신저 소프트웨어인 「J메신저 1.0」과 중소기업용 인트라넷 소프트웨어인 「e유토피아 1.0」을 출시했다.
「J메신저」는 기존의 인터넷 메신저의 작동방법과는 달리 사용자의 PC에 프로그램의 설치작업이 필요없으며 인터넷 브라우저로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e유토피아」는 리눅스 기반의 인트라넷 그룹웨어로 사용자 권한 설정, 웹 메일, 일정관리, 그룹별 게시판 및 자료실 기능과 J메신저를 통한 실시간 메신저 기능이 첨가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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