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협회(회장 조동구)는 「영상산업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심포지엄」을 오는 27일 오전 10시 신라호텔 토파즈룸에서 개최한다.
급변하는 영상물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차세대 영상매체인 DVD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영상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라는 대주제 아래 각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의 소주제는 △DVD 하드테크놀로지 및 산업 발전 방향(삼성기술연구소 김휴종 연구원) △국내 DVD타이틀 현황 및 전망(워너브러더스 이현렬 사장) △일본 DVD 현황 및 추이(소니픽처스재팬 이루 이치노 사장) △영상물 해외배급 활성화 방안(국민대 연극영화과 지명혁 교수) △국내 영상물 유통산업 실태 및 발전 방안(한양대 신문방송학과 황상재 교수) 등이다.
또 이날 패널에는 비트윈 권오현 사장, 동국대 조혜정 교수, 전자신문 모인 문화산업부장 등이 참석하며 사회는 서울신문 이중한 논설위원이 맡는다. 참가신청 및 문의 (02)3452-1001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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