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 대우전자 「살균에서 표백까지」
대우전자(대표 장기형 http://www.dwe.co.kr)가 지난 8월에 선보인 세탁기 「살균에서 표백까지(모델명 DWF-100CV)」는 별도의 살균제나 표백제 없이도 세탁물을 살균·표백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특히 대우전자 고유의 공기방울세탁 방식에 순백이온이란 특수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살균·표백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빨래의살균과 표백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등 기존 세탁기 개념을 뒤바꾼 혁식적인 세탁기라고 할 수 있다.
「살균에서 표백까지」는 공기방울이 이온발생기와 특수촉매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순백이온의 강력한 산화력과 오염분해력을 이용해 세탁물을 살균·표백할 뿐 아니라 세탁기 내부의 세균 및 박테리아도 100% 살균한다.
또 순백이온 세탁방식은 일반 세탁기에 비해 하얀 색상 옷의 표백효과를 85% 향상시키는 등 뛰어난 세탁력을 자랑하고 세탁기 자체 내에서 공기방울을 이용해 이온을 발생시킴에 따라 옷감을 전혀 손상시키지 않는 특징이 있다.
게다가 순백이온이 세제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에 세제량을 절반으로 줄여도 똑같은 세탁효과를 얻을 수 있는 데다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다.
이밖에 10∼13㎏의 12종 전모델이 1등급 소비전력을 획득한 「살균에서 표백까지」는 절약코스로 시간과 물을 절약할 수 있고 저소음 시스템을 채용해 국내 최저 소음인 38㏈을 실현하는 등 여러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이처럼 세탁물에 열을 가하지 않고도 「살균에서 표백까지」만 사용하면 살균·표백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대우전자 세탁기의 시장점유율은 「살균에서 표백까지」가 출시된 후 22%에서 3%포인트 향상됐다. 문의 (02)360-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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