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식품 전문기업인 태인샤니그룹에 자사의 테이프 스토리지 솔루션인 「LTO(Linear Tape-Open)」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태인샤니그룹이 도입키로 한 IBM LTO는 국내 최초로 출시된 신제품으로 3초 만에 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소설을 단숨에 읽어내는 디지털 방식의 백업 솔루션 제품으로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인 SAP R/3의 효과적인 백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태인샤니그룹은 LTO뿐 아니라 SAP의 데이터베이스 서버로 RS/6000 M80과 디스크 스토리지 솔루션 7133 SSA 장비를 동시에 구입, 효과적인 자원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