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통신장비업체 에릭슨(http://www.ericsson.com)이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오는 15일까지 비동기식 IMT2000 시연회를 갖는다. 에릭슨은 2㎓ 대역에서 비동기식 기술을 이용해 최대 470Kbps의 속도로 다양한 패킷 데이터서비스를 보여준다.
이날 에릭슨코리아 야노스 휘게디 사장은 『한국의 무선통신서비스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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