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DVD 패키지 특판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가 DVD 영상물 제작업체 스펙트럼디브이디와 공동으로 100만원 상당의 DVD패키지를 마련, 오는 15일까지 선착순 1000명에게 44만4000원에 판매한다.

DVD패키지는 소비자가 60만원 상당의 「LG DVD플레이어 2800」과 5만원 상당의 「DVD 타임즈 1년 구독권」 「DVD타이틀 20편」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LG DVD플레이어 2800은 돌비디지털서라운드시스템을 갖추고 16배까지 화면 확대가 가능한 최신 기종이며 CD 및 VCD 호환도 가능하다.

DVD타이틀은 이미 출시된 47편에서 고객이 8편을 선택하고 매달 신작 DVD타이틀을 1년간 받아보면 된다.

인터파크는 DVD패키지를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오디오 풀세트를 무료증정한다.

인터파크의 이선주 북파크팀장은 『최근 30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DVD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머지않아 미국처럼 영상물 렌털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서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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