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기존 노트북PC용 LCD에 비해 반사율을 50% 이상 줄인 14.1인치 대화면 블랙 TFT LCD를 탑재한 슬림형 노트북PC 「PC-AR10」을 최근 출시했다.
사양은 초고속 CPU인 모바일 펜티엄Ⅲ 650㎒에 64MB 대용량메모리와 10GB HDD를 탑재했다. 또 56k 팩스모뎀과 초고속 100BASE-TX LAN 인터페이스를 내장해 인터넷과 인트라넷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PC-AR10은 IEEE 1394 포트를 탑재하고 있어 디지털 캠코더를 간단히 연결할 수 있고 제품구입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로 편집한 동영상을 이용, 강력한 프레젠테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외부 디자인은 두께 33㎜에 무게 2.6㎏의 초슬림 초경량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과 휴대성이 뛰어나다. 문의 (02)3660-2021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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