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압력밥솥업체인 성광전자의 서비스가 새로워진다.
성광전자(대표 구자신 http://www.sungkwang.co.kr)는 현재 전국 34개소인 서비스센터를 2001년까지 54개로 확대하고 각각의 서비스센터별로 2개의 서비스지정점을 운영하는 등 대고객서비스접점을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특히 서비스센터별 업무진행의 격차를 최소화하고 신속정확한 정보처리가 가능토록 하기 위해 중앙서비스처리센터를 설치하고 전국의 서비스센터와 서비스지정점이 중앙서비스처리센터와 웹을 통해 연결되도록 해 접수후 24시간내에 모든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성광전자의 국내판매법인 쿠쿠주식회사의 구본학 이사는 『가전제품은 서비스가 생명』이라며 『서비스센터 확대와 함께 중소가전업계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가정방문 AS서비스를 더욱 확대 강화해 고객만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성광전자의 AS 신청은 전국 어디서나 1588-8899 또는 무료전화 080-380-9999로 가능하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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