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과 프리챌(대표 전제완)이 시스템과 통신 인프라에 관한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프리챌은 한국통신에서 통신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 기술적으로 지원받고 한국통신의 호스팅서비스를 이용해 하드웨어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또 한국통신은 프리챌을 통해 인터넷사업 분야의 시장기반을 넓힐 수 있게 됐다.
프리챌 이상열 부사장(기술담당)은 『장비투자에 필요한 비용과 노력을 신규 서비스 개발과 업그레이드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