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SK텔레콤·LG전자·하나로통신 등 통신 4강의 향후 성패를 결정할 IMT2000 비계량평가가 시작됐다.
정보통신부는 7일 오후 천안 정보통신공무원연수원에서 4개 IMT2000사업권 신청법인 관계자들을 불러놓고 18명의 심사위원 주도로 사업계획서 설명회 및 청문을 실시했다.
이날 사업자 청문은 정보통신부 장관이 임명한 기술심사 9인, 영업심사 9인 등 18명의 IMT2000 심사위원들이 4시간에 걸쳐 사업권 신청법인들을 대상으로 질의 및 답변시간을 가졌다.
설명회는 업체별로 사업계획서 요약설명 20분, 질의응답 30분 등 총 50분으로 제한됐다. 청문회장은 보안유지를 위해 신청법인 발표자 및 취재진과 심사위원들을 철저히 격리했으며 CCTV가 설치된 방에 자리한 심사위원들의 질의 역시 심사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위해 사회자가 대독했다. 오후 4시 30분까지의 설명회 현장을 지상중계한다.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