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 솔루션업체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은 7일 네트워크와 PC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NASCenter Net-DMS」와 통합관리시스템인 「나스센터(NASCenter)」의 수출용 외국어버전 개발을 완료하고 해외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내년 2월 일본 도쿄에, 9월까지 인도·중국·미국 등에 현지법인과 연구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조송만 사장은 『한국을 중심으로 4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 기술개발과 현지마케팅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