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기업인 새한정보기술이 세종증권을 주간사로 오는 11일에서 13일까지 3일간 공모를 실시한다.
새한정보기술은 지난 98년 설립된 택배물류시스템 업체로 지난해 11월 온라인 주문에 대해 물건발송부터 도착까지 전과정을 알려주는 디지털 택배중개시스템 「로지스월드」를 개발했고 지난 6월부터 인터넷 운송전문업체인 「오렌지택배」를 운영중이다. 공모규모는 120만주(30억원), 공모가는 2500원(액면가 500원)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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