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한국HP 「데스크젯 포토 930C」
지난해 100%에 가까운 급성장을 보인 잉크젯 프린터 시장은 이같은 성장세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하반기 들어 성장세가 급격히 꺾이면서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의 데스크젯 「포토 930C」는 지난 2월 출시돼 소비자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면서 올해 상반기 잉크젯 프린터 시장을 확대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독자 기술인 포토렛3을 채택해 사진 수준의 화질을 구현한 이 제품은 포토렛3과 컬러 레이어링 기술을 접목해 인쇄 품질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최대 9ppm의 빠른 인쇄 속도를 실현한 고급형 프린터다. 또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 인터페이스를 지원, PC와 i맥에서 사용할 수 있다.
흑백 출력시 A4 용지를 분당 9장, 컬러 모드에서는 7.5장씩 인쇄할 수 있어 인터넷이나 디지털카메라 사용의 증가로 늘어나는 고품질 컬러프린팅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접었다 펼 수 있는 접이식 용지 트레이를 이용해 책상의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주며 인쇄취소 버튼으로 불필요한 잉크와 용지·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넉 장의 문서를 단 한 장에다 인쇄할 수 있는 페이지 축소 기능과 색깔별 잉크잔량표시 기능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것이 장점이다.
한국HP는 고품질 컬러프린터에 대한 욕구를 저렴한 가격에 충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유려한 디자인으로 고품질의 컬러 인쇄를 원하는 일반 가정에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소호(SOHO)나 가정 시장을 집중 공략해왔다.
한국HP는 이같은 제품의 우수성과 소구 대상을 겨냥한 집중적인 마케팅으로 국내 전체 잉크젯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40%를 훨씬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문의 (02)2199-0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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