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래형 복합신도시개발사업인 「센텀시티프로젝트」 추진업체인 센텀시티(대표 남충희·45)는 7일 오후 4시 중국 대련시 고신기술사업단지 대표단을 대상으로 이 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단은 중국 대련에 정보기술(IT) 관련 산업단지를 개발하기 위해 모범사례로 센텀시티를 방문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센터시티는 부산시의 3대 밀레니엄 프로젝트 중 하나로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일대 35만평 부지에 정보·업무·관광·상업·주거·엔터테인먼트시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최첨단 미래형 복합신도시로 2010년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문의 (051)850-1522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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