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브라우저가 선보였다.
지난 7월 「껌」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용 브라우저를 개발한 엑서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연정)는 GIF파일을 브라우저에 적용, 애니메이션을 지원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용 브라우저 서비스(http://www.ggeom.com)를 시작했다. 이연정 사장은 『동영상 브라우저는 인터넷기업의 회원유치와 사이트 홍보에 유용하다』고 강조했다.
껌 브라우저는 회색 일변의 기존 브라우저를 예쁘고 개성있게 만들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여러 인터넷 공개 자료실에서 우수 소프트웨어로 추천됐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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