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ESS)의 XRC(Extented Remote Copy) 솔루션을 앞세워 제일은행은 재해복구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에 구축한 재해복구시스템은 IBM ESS인 「샤크」의 F모델을 도입한 것으로 1대는 은행전산실에 설치하고 다른 1대는 원격지 IBM BRS(Business Recovery Service)팀에 설치했다.
한편 제일은 현재 ESS의 XRC를 통해 시스템 로그 및 파일을 실시간으로 이중화한 계정계에 이어 앞으로는 데이터베이스(DB)의 실시간 이중화의 단계별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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