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앤컴퍼니(대표 정상순)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인텔 펜티엄Ⅲ급 고기능 데스크톱컴퓨터 2개 모델(모델명 나래해커스386A, 386S) 1㎓급 데스크톱컴퓨터(모델명 나래해커스G1) 등 3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나래앤컴퍼니가 선보인 나래해커스386A는 펜티엄 866㎒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128MB 기본메모리, 4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나래해커스386S는 386A사양에 12배속 DVD롬드라이브와 CD리라이터블이 내장됐다.
또 나래해커스G1은 인텔 펜티엄 1㎓ CPU, 128MB 기본메모리, 40GB HDD, 12배속 DVD 및 CD리라이터블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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