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업체 이쎄일(대표 황병돈 http://www.eSale.co.kr)이 「e트러스트 인증업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e트러스트는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주최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전자상거래 전문 인증제도로 온라인거래의 안전성 및 편리성을 제고하고 전자상거래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제정됐다.
이쎄일은 △시스템 성능 및 안전성 △상품정보 획득의 편의성 △상품정보의 적절성 △상품주문의 편리성 및 안전성 △지불수단의 편리성과 안전성 △개인정보 보호 방침고시 △상품배달 및 반품·교환의 편리성 △고객의 사후 관리 서비스 △창의성 등 e트러스트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인증업체로 선정됐다.
e트러스트는 교수, 연구원, 웹사이트 평가전문가, 상업적 웹사이트 운영자, 소프트웨어 제작자들을 포함해 전자상거래관련 학계, 업계, 공공기관의 전문가 등 30명 내외로 구성된 e트러스트 인증기준 제정위원회의 심의와 인증위원회의 평가에 의해 인증이 이루어진다.<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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