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대표 이상현 http://www.kcc.co.kr)이 한빛은행의 자회사인 한빛은시스템(대표 윤강석)과 공동으로 한빛은행의 자체 카드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
독자적인 카드사업 추진을 위해 진행되는 한빛은행 자체 카드시스템 개발은 지난 97년에 구축된 BC카드의 신시스템 환경을 기반으로 유닉스 플랫폼(컴팩 서버 GS시리즈)을 채용하고 내년 9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KCC정보통신은 회원·제휴·청구·매입·가맹점·민원·사고·계정계·이관 등 신용카드시스템의 핵심 부분을 유닉스 기반의 3계층 클라이언트 서버 환경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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