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카드 서비스업체인 인터카드넷(대표 김경진 http://www.cardkorea.com)은 연말연시를 맞아 「기업용 맞춤카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업 내부 임직원이 기업이미지통합(CI)에 맞는 카드를 연말에 고객사에 발송할 수 있도록 인터넷카드를 주문·제작해 발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준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 최근 하루 50만통 이상의 카드발송이 가능하도록 서버를 증설했다.
이 회사는 또 이달중 회원들을 대상으로 5통씩의 실물 크리스마스 엽서를 무료로 배달하는 이벤트를 벌일 계획이다.
김경진 사장은 『테헤란로를 어둡게 했던 벤처대란설로 답답하고 힘들었던 올 한해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따뜻하게 마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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