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카드 서비스업체인 인터카드넷(대표 김경진 http://www.cardkorea.com)은 연말연시를 맞아 「기업용 맞춤카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업 내부 임직원이 기업이미지통합(CI)에 맞는 카드를 연말에 고객사에 발송할 수 있도록 인터넷카드를 주문·제작해 발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준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 최근 하루 50만통 이상의 카드발송이 가능하도록 서버를 증설했다.
이 회사는 또 이달중 회원들을 대상으로 5통씩의 실물 크리스마스 엽서를 무료로 배달하는 이벤트를 벌일 계획이다.
김경진 사장은 『테헤란로를 어둡게 했던 벤처대란설로 답답하고 힘들었던 올 한해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따뜻하게 마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