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는 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디지털 콘텐츠 육성 및 보호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2차 공청회를 연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1차 공청회 이후 논란을 빚어온 주요 조항의 수정안을 놓고 다시 한번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이번 공청회에는 김하진 아주대 교수와 이상정 경희대 교수가 각각 사회와 발제를 맡고 토론자로는 김은기 국회 법제예산실 법제연구관, 손홍국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국장, 오지철 문화관광부 문화정책국장, 저작권단체, 인터넷콘텐츠업체, 문화콘텐츠업체 등 각계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 (02)784-5367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