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남코퍼레이션(대표 이태희 http://www.hinam.com)은 러시아의 EDJT사와 기술제휴를 맺고 초전압 분사 방식을 사용한 산업용 잉크젯 프린터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린터는 생산 과정에서 제품 표면에 제조일시, 작업자실명, 회사로고 등을 인쇄하는 데 사용하는 것으로 전력 소모가 크고 작업중 안전 사고 가능성이 있는 고압분사 방식이 아닌 초전압 방식을 사용해 전력 소모를 줄였으며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관리가 까다로운 프린터 헤드구조를 단순화했으며 활자의 크기를 결정하는 노즐을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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