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Peer to Peer)솔루션 업체인 씨프렌드(대표 박해량)가 독자적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잠재력 있는 벤처업체에 P2P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무상 솔루션 구축은 최근 경기침체로 닷컴 위기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P2P솔루션의 저변확대와 이를 통한 공동 마케팅을 펼쳐 사이트내 강력한 커뮤니티 형성을 가능하게 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무상 제공되는 P2P솔루션 「씨프렌드」는 멀티미디어 메신저로 실시간 전자우편인 메신저 기능 이외에 보이스채팅, 미디어채팅 기능을 지원하며 최근 P2P서비스 시작으로 회원간 정보공유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P2P솔루션 무료구축 대상은 차별적인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업체, 설립 후 1년 이내 업체, 차별적 회원 콘텐츠 보유 업체, 자본금 5억원 이하 업체 중 2개 항목 이상 해당업체에 한정하며 총 10개 기업을 선정, 1년간 서비스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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