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정선종) 산하 주문형반도체(ASIC)지원센터는 총 11개 업체로부터 입주 지원 신청을 받아 최종 8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ASIC지원센터는 『이같은 지원율은 창업열기가 뜨겁던 지난해보다 오히려 늘어난 것』이라며 『벤처투자가 시들해진 요즘 고가의 개발장비를 ASIC지원센터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입주한 업체들은 통신 및 멀티미디어 분야의 ASIC을 주력으로 개발하는 벤처기업들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