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은 「북한어린이 컴퓨터 보내기」 운동과 연계한 컴퓨터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형 컴퓨터를 대우통신에 주는 조건으로 컴퓨터 구입가격을 할인하는 것으로 수거된 컴퓨터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를 통해 북한 및 재외동포 어린이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보상판매 대상은 486DX급 이상의 모든 기종으로 대우통신 쇼핑몰 홈페이지(http://www.pcnclick.com)에서 신청한 후 신형 컴퓨터를 배송하는 택배 편으로 구형 컴퓨터를 반납하면 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기획된 컴퓨터는 펜티엄Ⅲ 800㎒ CPU, 128MB 메모리, 30GB 하드디스크 등을 갖춘 기종으로 헤드세트와 스피커를 포함해 106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보상판매를 받을 경우 8만원, 모니터를 함께 반납하면 12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