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코스닥 등록을 청구한 두루넷이 1일 코스닥 등록을 내년 하반기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두루넷 관계자는 『국내 증시의 침체국면이 지속되고 있고 두루넷의 나스닥 주가도 최저점에 머물러 있어 등록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루넷은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현재 외자유치를 추진중이며 이달안에 유치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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