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전자(대표 최태영 http://www.seinelectronics.co.kr)는 최근 자사의 신제품인 병원용 혈압계(모델명 SE-7700)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세인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병원용 혈압계는 그동안 병원에서 사용해오던 수은혈압계를 대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수은혈압계는 병원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혈압계지만 수은의 독성 문제로 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사용이 금지돼 있을 뿐만 아니라 숙달된 사람이 측정했을 때만 정밀측정이 가능한 문제점이 있었다.
최태영 사장은 『「SE-7700」은 수은혈압계의 정밀도를 향상하면서도 기존 병원용 혈압계인 1000달러대의 절반 가격으로 개발된데다 이번에 미국 FDA 승인까지 획득해 향후 시장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