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빌링 서비스업체인 티비소프트(대표 김태완)는 액션 아케이드 게임 전문 사이트인 「한판더넷(http://www.hanpanthe.net)」을 개설, 1일 시범 서비스에 나섰다.
오락실 게임의 묘미를 인터넷에서도 맛볼 수 있게 한 한판더넷은 티비소프트의 「쉐이크 서바이벌」 게임이 먼저 운용된다. 1월부터는 슈팅게임 「쉐이크 프리스페이스」와 「쉐이크 탱크 파이터」 등이 서비스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8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